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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2010년 단배식 열려

변화와 혁신을 통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매진할 터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1/02 [19:35]
 

 

 




민주당 전남도당은 2일 오전9시30분 도당 사무실에서 2010년 신년인사회 및 단배식을 갖고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6.2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다짐했다.

이날 단배식에는 주승용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박지원·이낙연·유선호 국회의원, 국창근 상임고문, 정종득 목포시장, 이석형 함평군수 등 당직자 및 당원 350여명이 참석했다.

주승용 전남도당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과거 독재와 맞서 싸우던 민주정신으로 불의에 맞서 투쟁해 온 정의감으로 우리 전남은 독선과 전횡을 일삼는 mb정부에 맞서서 싸우는 민주당의 동력이 되어야 한다”며 “민주당의 뿌리인 전남에서부터 지방선거에서 확실하게 승기를 잡아 기반을 다짐과 동시에 전국정당으로 도약하는 확실한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단배식을 마친 전남도당 당직자들은 오전11시 광주시당 당직자들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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