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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미녀아빠’ 비밀 드디어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04 [17:46]
초절정 미녀의 특급비밀이 숨겨진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 이광재)가 2010년 새 해를 행복하게 열어줄 첫 번째 코미디로 1월4일 언론시사회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일반시사를 개최한다.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29년 핸섬했던(?) 과거를 고치고, 잘나가는 미모의 포토그래퍼가 된 ‘손지현’이 자신을 아빠라고 우기는 녀석 ‘유빈’을 만나 졸지에 ‘미녀아빠’로 변신해 벌어지는 로맨틱 가족 코미디이다.
 

 
초절정 미녀가 아빠가 된다는 설정, 배우 이나영의 남장 변신까지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주목 받은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웃음, 그 이상의 행복한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자신감 있는 전국시사회를 진행한다.
 
“단순한 남장이 아닌 아빠 역할”이라는 점을 출연 계기 중 하나로 꼽은 이나영의 말처럼 영화는 남자 변신으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결국 아이와 아빠로 대변되는 가족애, 그리고 진심을 다하는 로맨스까지 아우른다.
 
완벽한 아빠 모습 대신 어설픈 콧수염을 택하거나, 여자이기에 남장을 어색해하는 이나영의 제스처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살린 이유도 ‘남장 변신’에만 초점이 모아지는 걸 배제하고자 한 제작팀의 의도였다.
 
2010년 새 해의 기분 좋은 출발을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의 5개 도시 시사회로 먼저 관객과 만날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1월 1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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