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윌 여성클럽 종이접기 강습은 매월 첫 번째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오늘 수업은 말의 해를 주제로 해서 종이 말을 만들었다.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행운을 불러오기 위해 다루마 인형도 만들다.
다음 수업은 다음 달 첫째 금요일인 6일이다.
특히 우리 멤버 중 한 명인 앨리스가 축제용 유카타를 사서 보여줌
5월 23일에 바자에 입겠다고 하는. 그녀는 아시아, 특히 일본 문화를 좋아한다고.
비고
나는 한 번도 수강료나 회비를 받아 본 적이 없다.
완벽한 봉사를 위해 힘쓰는 일이지만,
나에게는 그것이 문화를 알리는 나름의 봉사다.
최근 내가 봉사하는 포르토마소 밀레니엄 채플에
한인 프로테스탄트 교회가 와우회관을 빌려 사용하고 있다고,
그런데 그 목사는, 내가 몰타에 처음 왔을 때 교회 방문하고 참석까지 했음에도,
나에게 하루는 메일을 보내 “당신은 가톨릭 이므로 우리 교회에 오지 마세요”라고 했다.
그런데 정작 교회가 월세조차 내지 못하니 ,
내가 봉사하는 밀레니엄 채플을 빌려 달라고 요청했고,
카톨릭 교회를 저렴하게 이용하고 있다.
처음에는 나를 배제하려 한
그의 이중성과 위선에 나는 분노를 금할 수 없었다.
나는 이 일을 91세인 힐러리 신부님께 말하며 이렇게 말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이 가톨릭 교회에 올 수 있습니까?
그의 생각과 행동은 정말 형편없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조용히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그 순간, 나는 목사의 위선과 인간적 형편없음이 신성 앞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음을 뼈저리게 느꼈다.
그런 자가 무슨 사역을 잘하겠나
결국 이런식으로 가다가 사라진다고 생각이 든다.
아무리 생각하여도 용서가 안되는 그자가 하필 내가 펀드라이징으로 수천을 기부하는 가톨릭 교회에 오다니, 어이없다.
The Goodwill Women’s Club Origami Lesson is held regularly on the first Friday of every month.
Today’s lesson was themed around the Year of the Horse, so we made paper horses.
We also made Daruma dolls to bring good luck before heading home.
The next lesson will be on the first Friday of next month, the 6th.
In particular, one of our members, Alice, bought a festival yukata and showed it to us.
She said she plans to wear it on May 23rd
She loves Asian culture, especially Japanese culture.
グッドウィル女性クラブの折り紙教室は、
毎月第 1 金曜日に定期的に開催されます。
今日の授業は午年をテーマにしたので、紙で馬を作りました。
帰る前に縁起物のだるまも作りました。
次の授業は来月の第一金曜日の6日です。
特にメンバーのアリスはお祭り用に浴衣を買って披露してくれました。
5月23日に着る予定だそうです。彼女はアジア、特に日本文化が大好き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