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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종이없는 신춘문예

투명한 심사 방식으로 주목받는 한국형 등단시스템

김지혜 | 기사입력 2010/01/07 [19:59]
세계 최초로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수필가 김영일)하여 투명심사 등단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www.klw.or.kr 이사장 선정애)은 한국의 디지털 문학을 창의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능력 있고 참신한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해 "제8회 설중매문학 신춘문예"를 2010년 2월1일부터 28까지 한 달간 공모한다. 

응모 방법은 한국문학세상의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에 직접 입력해야 한다. 방문이나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종이 없는 심사를 하기 위해서란다. 

이 대회의 심사위원회는 심사 방식이 비밀코드에 의하여 원격 심사를 하기 때문에 어느 심사위원이 어떤 작품을 어떻게 심사 했는지 여부를 알 수 없도록 암호화 된 세계 최고의 "투명심사 방식" 이라고 밝혔다. 

한국문학세상의 등단제도는 등단 후에도 체계적인 문학지도를 실시하여 문학지도자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타 문예단체와 차별화된 등단제도로 알려져 있다. 

작품을 응모할 때 '응모하기' 아이콘은 2010.2.1.부터 출력이 되며 그 이전에는 보이지 않는다. 심사결과는 2010.3.27(토), 홈페이지(www.klw.or.kr)와 인터넷 뉴스 등에 발표한다. 

당선작은 종합문예지 '계간 한국문학세상' 2010년 여름(6월) 호에 발표하며 응모자는 수상 결과와 관계없이 개인별 심사 점수를 마이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것은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 고객센터(02-6402-2754)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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