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35살이 넘는 산모를 고령임산부라고 하는데 특히 초산일 경우를 고위험 임산부라 부른다. 실제로 2000년 6.8% 였던 고령산모 비율은 지난해 11.8%까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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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이상을 갖고 태어난 아기는 2002년 2857명으로, 1만 명 당 58명꼴로 집계됐다.
선천성이상 종류로는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정상보다 많은 다지증이고, 입술갈림증, 입천장갈림증, 다운증후군 등의 순이다.
이처럼 늘어나는 고령임산부로 선천성이상아가 빠르게 증가해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그 대비 방법이 태아보험 일 것이다. 태아보험은 자녀의 성장과정에서 성인까지 발생하는 암과 각종 질병, 재해사고 등의 위험을 대비하는 기존 어린이보험에 태아특약(선천성특약, 저체중아특약, 주산기질환)을 추가하여 태어나기 전부터 보장을 받는 보험이다.
태아보험 가입 시 주의할 점은?
태아보험은 각 보험회사별로 임신주수에 따라 보험가입을 제한하거나 가입 가능한 태아특약이 줄어들기 때문에 가입을 미루다가 임신주수 가입제한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다. 가입시기는 생명보험은 임신 후 16주 이후에 손해보험은 임신 후 22주 전에 가입하면 태아특약을 모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출산 직후 자녀에게 질병 등의 문제가 발생하여 병력이 남게 되면 추후에도 보험가입의 영향을 미쳐, 제한을 받거나 출산 후 보험가입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가입할수록 유리한 것이다.
최근 태아보험비교 전문포털사이트인 키즈보험넷 (www.kidsbohum.net) 에서는 동양생명,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동부화재,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국내 20개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회사의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추천암보험 등을 비교해 고객에 맞는 태아보험추천 상담 및 1:1 맞춤 컨설팅을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한번 방문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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