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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도회와 부산은행 이웃돕기 성금 전달 - 울산 김영주 기자

이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10/01/08 [21:31]
8일 울산시는 오전10시 시장실에서 울산서도회 이상문 회장, 유봉화 전 회장, 김숙례 부회장 등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117만2천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전달했다.
 
또한, 최만철 부산은행 울산지역본부장이 직원모금 및 회사기금으로 조성된 1,00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에 기부하기도 했다.
 
▲ 최만철 부산은행 울산지역본부장이 직원모금 및 회사기금으로 조성된 1,00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에 기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이번에 모인 성금은 불우이웃돕기 전시회를 통한 작품 판매수익 및 회원 모금액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층에 지원된다.
 
한편, 부산은행은 전국 235개 지점(직원3,300명)을 가진 대표적인 지역은행으로 지난해 희망 2009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쌀 500포(1,000만원 상당) 등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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