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학원 운영 및 방문지도로 국악의 대중화 선도…국악실내악단 '소리나래' 보유
국악기의 브랜드 시대를 개척하고 서울과 부산 등 10여개 도시 유통망을 갖고 있는 국악기 전문 제조, 판매업체 (주)한울림국악기(대표 최광식, www.hanullimdrum.com )가 국악콘텐츠 개발 및 국악교육, 국악 동호회 운영 등의 사업 다각화를 통해 국악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다.
(주)한울림국악기는 지난 1998년 사단법인 사물놀이 한울림(김덕수 사물놀이)과 공동 연구개발 협정을 체결, 국내 최초 국악기 등록상표인 '한울림'을 등록한 이후 변함없이 전통국악기 개발 및 판매에 매진하고 있는 국악기 전문업체다.
(주)한울림 국악기는 한울림 악기공방연구원 운영을 통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타악기(장구,북), 현악기(가야금,해금), 관악기(단소,대금) 등의 종합 국악기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국악교육 전문회사인 소리나래(www.sorinarai.com)를 통해 전국 20여개 지역에 국악학원을 운영 중이며 국악전공 교사들의 방문지도를 통해 개인 및 그룹강습 등 다양한 국악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최광식 대표는 "국악이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이면서도 일반 사람들이 쉽게 접하기 힘들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국악기 제작 및 국악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국악의 대중화를 통해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국악을 접하고 이를 발전시켜 국악이 세계적인 음악으로 발전하는데 기여코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한울림 국악기는 국악교육생들 및 우리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국악동호회(http://cafe.daum.net/hanullimgroup) 운영을 통해 '국악 사랑'을 기반한 커뮤니티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