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최근 5년간 연령대별, 성별 월별 자살통계' 자료에 따르면, 60대 이상 노인 자살자는 2004년 4,099명, 2005년 4,346명, 2006년 4006명, 2007년 4351명, 2008년 4365명으로 나타나 매년 4300명 가량의 노인이 자살로 사망한다고 한다.
지난 2005년을 기준으로 oecd 국가 중 우리나라의 연령 표준 자살율이 24.1로 가장 높은 가운데, 75세 이상 자살율은 oecd 국가 평균보다 8.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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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살아가는 동안에 병원비를 보장해주는 의료실비보험 이외에 노후시기의 수입원을 해줄 연금보험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노후를 대비하게 해주는 일반 연금보험, 변액연금보험, 변액유니버셜보험 중 어떤 상품을 가입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자신의 투자성향에 따라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노후대비만 할 것인지, 리스크가 있지만 공격적으로 투자해 노후대비와 목돈도 함께 마련할 것인지에 따라 필요한 상품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안정성을 중시하면 일반연금보험,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노린다면 변액연금보험, 수익성을 노려 공격적으로 투자할때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을 가입하는게 유리하다.
개인연금 상품으로 가장 보편적인 것이 연금저축보험과 일반 연금보험인데 요즘 금리가 워낙 낮아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익률로 안정성을 최대로 생각하는 투자자가 아니라면 마땅한 재테크 수단이라고 보기 힘들어졌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어떨까? 가장 큰 특징이 주식으로 수익을 만들어낸다는 것인데 이것은 장점이 될수도 있구 치명적 약점이 될 수도 있다. 수익률이 가장 높지만 주식시장이 붕괴할때 원금마저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작년 상반기까지 큰 인기를 누리던 상품이었지만 주식시장의 붕괴가 오자마자 개미투자자들에게 크나큰 피해를 입혔다.
주식 50%, 채권 50%으로 분배해 안전한 변액연금보험
이들에 비해 변액연금보험은 펀드투자 수익에 따라 연금 수령액이 결정되는 보험상품이기에 좀 더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하고 동시에 원금보장으로 공격적이지만 리스크가 적은 특징을 지난다. 요즘 변액연금 상품은 수익율이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연금으로 수령시 원금 이상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노후준비를 위해 가장 중요한건 원금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율 오랜기간 획득하는 것인데, 변액연금보험이 주식 50%, 채권 50%으로 분배하여 투자가 가능하기에 주식이나 펀드처럼 리스크가 높지않다. 안전하게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종신연금수령이 가능하기에 길어지는 노후시기에도 불안해하지 않고 완벽히 대비할 수 있다. 노후를 대비하고자 한다면 가입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하는 변액연금보험이 가장 탁월한 선택이다.
가입할때는 전문가와 함께 모든 변액연금보험비교는 필수!
변액연금보험은 펀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채권과 펀드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라면 운용회사는 어디인지, 사업비는 어떤지, 회사의 재정구조는 안전한지에 따라 내 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난다. 일단 가입하면 사용한 의료비만큼을 주는 의료실비보험과 달리 변액연금보험은 가입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때 그때 주식과 채권의 동향에 따라 훗날 내 노후수입이 달리지기 때문이다. 또 변액연금보험은 펀드변경 및 추가납입이란 기능이 있어 내 상품의 투자형태나 투자하는 펀드가 손해가 심해질 경우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즉, 같은 회사의 상품일지라도 경제동향에 따른 관리자의 빠른 대처에 따라 적립액이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검증된 전문가에게 본인의 노후를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최근 연금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연금보험넷(www.yungumbohum.net)에서는 온라인보험상담으로 삼성생명, 미래에셋 생명, 동양생명,동부생명, pca생명, aig생명, ing생명, 교보생명, 대한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변액연금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연금보험계산을 하고 객관성있는 변액보험추천과 변액보험가입안내를 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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