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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라위지역, 거리 환경정화 실시…“지역사회 변화 이끌어~”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강생 50명·주민 합동…쓰레기 1300L 수거블랜타이어 시의회와 함께 환경정화 실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6/03/09 [11:17]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말라위지역(강사 김평화·이하 신천지 말라위지역)으ᇍ 3월9일치 보도자료에서 “신천지 말라위지역이 지난해 6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이어온 거리 환경정화 활동이 12회 차를 맞으며 지역 사회에 변화를 만들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말라위지역은 말라위 블랜타이어 시내 글린존스 거리와 세인트 조지 거리 일대에서 ‘제12회 빛과 소금의 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신천지     ©브레이크뉴스

▲  지난 3월7일 말라위 블랜타이어시 글린존스 거리와 세인트 조지 거리 일대에서 신천지 말라위지역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강생 50명이 ‘빛과 소금의 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거리 청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상-하. ©브레이크뉴스

지난 3월7일 말라위 블랜타이어시 글린존스 거리와 세인트 조지 거리 일대에서 진행한 ‘빛과 소금의 날’에서 수강생이 현지 언론사 ‘Times Group’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신천지 말라위지역]   ©브레이크뉴스

 

이 자료에 따르면, 이 활동에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강생 50명이 참여했다. 수강생들은 인근 주민들과 함께 거리 곳곳에 쌓인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총 1300L 규모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신천지 말라위지역은 정기 봉사가 이어지면서 글린존스 거리와 세인트 조지 거리 일대에서는 수강생 봉사자뿐 아니라 인근 상인과 주민들도 봉사하는 날이 되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가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엘리야 엘. 음베웨(Elijah L. Mbewe·25·남·음바야니) 씨는 “말씀을 통해 배운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1회부터 매달 봉사에 참석했다”며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빛과 소금처럼 글린존스 거리에 필요한 손길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블랜타이어 시의회도 신천지 말라위지역과 협력해 ‘깨끗한 블랜타이어’ 조성을 위한 공공 쓰레기통 설치를 함께 진행 중이다. 신천지 말라위지역에 따르면 이번 활동이 주목을 받으며 현지 언론사 ‘타임즈 그룹(Times Group)’이 봉사활동 다큐멘터리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신천지 말라위지역 관계자는 “지역 사회에서 낮은 자세로 섬기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행하는 교회가 되겠다”며 “글린존슨 거리와 세인트 조지 거리뿐 아니라 말라위 전역 환경 개선에도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Malawi Region Conducts Street Cleanup… “Leading Community Change~”

50 Zion Christian Mission Center students and residents collected 1,300 liters of trash, conducting cleanup in collaboration with Blantyre City Council

- Reporter Park Jeong-dae

 

In a March 9 press release,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Bartholomew Tribe Malawi Region (Instructor Kim Pyeong-hwa, hereinafter referred to as Shincheonji Malawi Region) stated, “Shincheonji Malawi Region has been conducting regular street cleanup activities since June of last year, and this is its 12th session, bringing about change in the local community.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Bartholomew Tribe Malawi Region conducted the ‘12th Light and Salt Day Cleanup Volunteer Activity’ around Glyn Jones Street and St. George Street in downtown Blantyre, Malawi.”

 

According to this data, 50 students from the Zion Christian Mission Center participated in this activity. Together with local residents, the students collected a total of 1,300 liters of household waste from the streets. Shincheonji Malawi reported that as regular volunteering continued, not only the students but also local merchants and residents voluntarily participated on service days in the areas of Glyn Jones Street and St. George Street.

 

Elijah L. Mbewe (25, male, Mbayani), a volunteer, said, "I have participated in the monthly service since the first session to put into practice the values ​​I learned through the Word. I am grateful that I have been a much-needed hand on Glyn Jones Street, like the light and salt essential to human life." The Blantyre City Council is also working with Shincheonji Malawi to install public trash cans to promote a "Clean Blantyre." According to Shincheonji Malawi, this activity has garnered attention, and the local media outlet Times Group is preparing to produce a documentary about the volunteer work.

A representative from Shincheonji Malawi stated, "We will become a church that serves the community with humility and practices the teachings of Jesus. We will continue to contribute to improving the environment not only on Glyn-Johnson Street and St. George Street, but also throughout Malawi."

- On March 7, 50 students from the Shincheonji Malawi Zion Christian Mission Center volunteered to clean the streets around Glyn-Johnson Street and St. George Street in Blantyre, Malawi, as part of their "Light and Salt Day" environmental cleanup volunteer activity.

 

- On March 7, a student is interviewed by the local media outlet Times Group during the "Light and Salt Day" event held in the areas of Glyn-Johnson Street and St. George Street in Blantyre, Malawi. [Photo provided by Shincheonji Mala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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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은내일 2026/03/14 [17:39] 수정 | 삭제
  •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 ENLOVE 2026/03/12 [23:25] 수정 | 삭제
  • 솔직히 처음엔 이미지 챙길려고 외국까지 봉사하게 하나싶었는데 국내든, 외국이든 다 봉사가 꾸준하게 유지되면서도 다양한 봉사를 통해 계속 커지는 거 보고 다른 봉사단체들과 다르게 누가 보든 안 보든 봉사하는 단체 같았음. 쓰레기 수거도 진짜 많이하고 신천지는 지역만 안 가리고 봉사를 하는게 아니라 나라도 안 가리고 봉사 꾸준히 하는 듯. 보도 안된 봉사도 많다던데 이 부분은 종교단체로서 잘하는 거라고 생각함.
  • 조아조아 2026/03/11 [16:42] 수정 | 삭제
  • 세계적인 빛과 소금의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 여호와이레 2026/03/11 [15:09] 수정 | 삭제
  • 깨끗한 환경정화 최고의 봉사 입니다
  • 송춘화 2026/03/11 [15:07] 수정 | 삭제
  • 환경정화 실시 봉사야 말로 지구촌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여호와이레 2026/03/11 [14:41] 수정 | 삭제
  • 말라위지역 거리 환경정화 실시가 세계평화와 안전을 이끌어 갈 초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 김호준 2026/03/09 [22:56] 수정 | 삭제
  • 꾸준한 봉사야말로 공동체의 힘을 보여줍니다.
  • 김영석 2026/03/09 [22:55] 수정 | 삭제
  • 말라위 지역의 변화가 세계 평화의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
  • 김경숙 2026/03/09 [22:55] 수정 | 삭제
  • 환경을 지키는 봉사가 곧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입니다.
  • 고상진 2026/03/09 [22:55] 수정 | 삭제
  • 작은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 차인숙 2026/03/09 [22:54] 수정 | 삭제
  • 깨끗해진 거리가 주민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듭니다.
  • 김인식 2026/03/09 [22:54] 수정 | 삭제
  • 12회차 봉사, 꾸준한 실천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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