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북농협, 충북 선도하나로마트 점장협의회 진행...농업인·소비자와 상생 마트 구현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3/18 [13:25]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은 18일 농협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선도하나로마트 점장 및 계통 사무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선도하나로마트 점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유통 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농산물 원산지, 식품안전 관리 방안, 반품 허용 기준 등의 내실 있는 마트 운영을 위한 주요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겨울철 협의회원 점장들의 제주 감귤 공동구매로 판로 확대 효과를 본 제주시청, 제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도 참석하여 ‘계통 간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제주 감귤 사례처럼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농업인의 소중한 마음이 소비자에게 전달되게끔 하는 것이 농협의 존재 이유다”며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의 정신으로 지역 사회와 농업인에게 신뢰받는 마트를 구현하는데 다각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