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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아빠’ 군단, 주말 무대인사 관객 열기 ‘후끈’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1/19 [05:10]
2010년 새해를 행복하게 열어 준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감독 이광재) 가 개봉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토, 일요일 양일간 서울 주요 극장에서 진행된 무대인사는 매 회 상영관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시작되었다. 배우 등장에 쏟아지는 환호와 플래시 세례는 영하의 날씨를 무색하게 할 만큼 뜨거웠다.
 


 
가는 곳 마다 “귀엽다”는 탄성을 자아내게 한 김희수는 “500만 관객이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를 보는 그 날까지!”라는 준비성(?) 멘트와 함께 새해 큰 절을 올려 상영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kbs 수목드라마 ‘추노’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 합류한 김지석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소장용으로 간직하지 마시고 개인 홈피, 블로그에 많이 뿌려달라”는 위트 있는 당부를 남기기도 했다.
 
“혹시 영화 2번 보신 분 계시냐”는 이나영의 장난 섞인 질문에 “6번이요”라고 답하는 열성 관람객이 있는가 하면, 김지석을 보기 위해 무대 인사 극장을 모두 찾아 다니는 열혈 일본팬들까지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색다르고 민감한 소재와 코미디 장르의 조화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는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 입어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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