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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실종자 14명' 모두 숨져...

인명 피해 사망 14명, 긴급 환자 7명, 응급 환자 18명, 비응급 환자 21명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3/21 [18:32]

▲ 대전소방 화재 진압 사진     ©김정환 기자

 

지난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실종된 근로자 14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14명, 긴급 환자 7명, 응급 환자 18명, 비응급 환자 21명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숨진 이들 대부분은 화재 당시 실종됐던 노동자들로, 소방당국과 경찰은 신원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일 오후 1시 17분경 해당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불길이 공장 내부를 빠르게 불태워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현장에 있던 근로자 다수가 피하지 못해 큰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는게 소방 당국의 예상이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대전·충남·세종 등 인근 지역 소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진화 및 구조 작업을 진행했으며, 약 14시간 만인 21일 오전 완전 진화를 마쳤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정치권 관계자들이 화재 현장을 찾아 사고수습에 만전을 시해 줄것을 당부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의 현장 감식과 합동 감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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