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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싸진다

자동차보험, 이제 인터넷으로 저렴하게 가입하자

한지우 기자 | 기사입력 2010/01/19 [15:46]
자동차보험은 개인이 소유한 자가승용차의 소유, 사용 ,관리에 기인하는 사고로 인한 대인배상,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무보험차상해, 자기차량손해를 종합적으로 보상하는 보험이다. 쉽게 말해 사고로 인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다른 사람 소유의 물건을 파손했을 시 대신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그런데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자동차보험 시장이 줄어드는 와중에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불황에 대비하고자 최근 떠오른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
 

보험업계에 따르면 2008회계연도인 2008년 4월부터 2009년 3월까지 손해보험사들의 온라인 자동차보험 매출 실적이 2조95억원으로 전년 대비 2401억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자동차보험 매출 증가율이 1.0%인 점을 감안하면 인터넷 자동차보험 성장세는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러한 온라인자동차보험 시장 성장은 최근 불황으로 소비자들이 지출를 줄이기위해 저렴한 보험료를 상품 선택의 1순위로 생각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온라인자동차보험의 경우 설계사 수당 등 추가 사업비가 적어 기존 오프라인 상품에 비해 최대 20%가량 저렴하다. 또한 인터넷으로 자동차보험을 알아볼 경우 모든 자동차보험 회사의 보험료를 쉽게 비교견적해주기 때문에 자신에게 가장 저렴한 보험회사를 선택하기도 수월하다.
 
따라서 자동차보험을 새로 가입하거나 갱신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인터넷을 이용해 오프라인보다 저렴한 온라인 자동차보험 가입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금융상품은 가입과 관리가 편리하고 금리우대, 수수료면제, 부가서비스 등 혜택도 크다. 우리나라의 인터넷보급율과 국민들의 인터넷활용률을 살펴볼때 온라인 자동차 보험이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1월 온라인 자동차보험 점유율은 무려 20%에 육박했다.
 
가입시는 전문가와 상담해야 보험료와 보장을 최적화 할 수 있어
 
그렇다면 온라인으로 자동차보험을 알아볼때 추가로 생각해야 할 것이 또 있을까? 일단 같은 보장이라도 보험사마다 보험료는 모두 다르다. 2001년 8월부터 자동차보험료의 자유화가 시작된 이후, 보험사간의 보험료 차이가 최고 35% 가량 차이가 나고 있으며 보험사들은 범위요율 제도를 활용하여 수시로 보험료를 올렸다 내렸다 조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저렴하게 좋은 보장으로 가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자동차보험 전문설계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최근 자동차보험비교전문 포털사이트인 인슈다이렉트(www.insudirect.co.kr)에서는 국내 10개 손해보험 회사의 자동차보험을 비교해 고객에 맞는 1:1 맞춤 컨설팅을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으니 한번 방문해 도움을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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