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결과=뉴스티엔티 제공 ©김정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조사 결과 허태정 43% · 장철민 23.8% · 장종태 18.1%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52.3%, 국민의힘 27.0%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도전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적합도 조사결과 허태정 32.1%, 장철민 15.7%, 장종태 13.8%의 후보적합도 결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에서는 허태정 43%, 장철민 23.8%, 장종태 18.1%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나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조사결과=뉴스티엔티 제공 © 김정환 기자 |
뉴스티앤티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데일리리서치가 지난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대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2.3%를 기록하며 27.0%에 그친 국민의힘을 두 배 가까운 격차로 따돌렸다.
민주당은 40대와 50대에서 6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반면, 국민의힘은 70세 이상과 18~29세 구간에서 민주당과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 ▲ 정당지지도 조사결과=뉴스티엔티 제공 © 김정환 기자 |
이어 조국혁신당 2.9%, 개혁신당 2.1%, 기타정당 1.8%, 진보당 1.1% 순이었으며, 부동층(지지정당 없다, 잘모름)은 12.9%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특히 18~29세(17.0%)와 30대(14.3%) 등 젊은 층에서는 지지 정당이 없다는 무당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선거 막판 이들의 향배가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장우 현 시장과 장종태, 장철민, 허태정 예비후보 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이장우 29.8%, 허태정 29.4%, 장철민 13.8%, 장종태 9.7%, 부동층(지지후보 없음·잘 모름)은 14.0%로 집계됐다.
![]() ▲ 대전시장 선거 다자구도 조사결과=뉴스티엔티 제공 © 김정환 기자 |
이번 조사는 뉴스티앤티 의뢰로 (주)데일리리서치가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가중값은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를 부여(셀가중)했다. 응답률은 6.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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