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북구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 대구 북구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 북구의 가족봉사단이 밑반찬 나눔을 통해 홀몸 어르신 돌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9일 ‘2026 북구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봉사단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봉사자가 1대1로 결연을 맺고, 매월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핀다. 단순히 식생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 완화까지 목표로 삼고 있다.
올해에는 10가족이 참여해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일회성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인 만남과 관계 맺기를 통해 지역 내 돌봄 안전망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대구과학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들이 봉사에 동참해 어르신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를 제공, 활동의 전문성도 더하고 있다.
고진호 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봉사단과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지역사회에 돌봄의 따뜻한 관계망이 생기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대구 북구의 가족봉사단이 밑반찬 나눔을 통해 홀몸 어르신 돌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9일 ‘2026 북구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봉사단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봉사자가 1대1로 결연을 맺고, 매월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핀다. 단순히 식생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 완화까지 목표로 삼고 있다.
올해에는 10가족이 참여해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일회성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인 만남과 관계 맺기를 통해 지역 내 돌봄 안전망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대구과학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들이 봉사에 동참해 어르신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를 제공, 활동의 전문성도 더하고 있다.
고진호 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봉사단과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지역사회에 돌봄의 따뜻한 관계망이 생기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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