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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AI로 치매 걱정 없는 수성구 만들겠다”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6/04/02 [11:11]

▲ 김대현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김대현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어르신 치매 예방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공약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AI 기술을 활용한 ‘수성치매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구립수성치매예방센터’ 설립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치매 예방부터 관리, 돌봄까지 공공의 역할을 대폭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수성구에는 시립 치매전문병원과 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가 운영 중이지만, 치매 관련 의료 수요가 크게 늘면서 기존 대응 체계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치매안심센터의 기능과 규모를 확대해 구립 예방센터로 전환하고, 민간 치매병원 및 요양시설과의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AI 기반 통합 관리 시스템이다. 김 예비후보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지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치매안심행복마을위원회’를 꾸려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AI 돌봄 로봇을 통해 어르신 건강 상태를 상시로 점검하는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긴급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시스템을 갖춰 24시간 돌봄 안전망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업 재원은 국비와 시비를 우선 확보하고, 부족한 부분은 구비로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치매는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수성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김대현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어르신 치매 예방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공약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AI 기술을 활용한 ‘수성치매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구립수성치매예방센터’ 설립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치매 예방부터 관리, 돌봄까지 공공의 역할을 대폭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수성구에는 시립 치매전문병원과 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가 운영 중이지만, 치매 관련 의료 수요가 크게 늘면서 기존 대응 체계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치매안심센터의 기능과 규모를 확대해 구립 예방센터로 전환하고, 민간 치매병원 및 요양시설과의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AI 기반 통합 관리 시스템이다. 김 예비후보는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지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치매안심행복마을위원회’를 꾸려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AI 돌봄 로봇을 통해 어르신 건강 상태를 상시로 점검하는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긴급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시스템을 갖춰 24시간 돌봄 안전망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업 재원은 국비와 시비를 우선 확보하고, 부족한 부분은 구비로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치매는 개인이나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수성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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