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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T, 일러스트 작가의 ‘T멤버십카드’ 선뵈

"T만의 감성 통해 다양, 차별화 원하는 고객 만족도 제고할 것"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1/22 [10:01]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은 일러스트 작가와 코웍을 통해 타겟별 차별화된 디자인의 't멤버십카드' 5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새로워진 't멤버십카드'는 타겟에 맞는 컨셉 도출을 통해 브랜드별 차별화를 꾀한 게 특징이다. 특히 오영욱, 구은선, 신혜경, 허정은 등 유명 일러스트 작가와 코웍을 통해 브랜드 특징을 살린 일러스트로 제작했다.
 
't멤버십카드'는 △리더스클럽-희망, △티티엘(ttl)-상상, △팅(ting)-용기, △팅주니어(ting junior)-순수함, △그녀들의t-사랑으로 컨셉화 했다. 이외에 <t멤버십카드>는 퍼즐구성으로, 브랜드마다 9개의 독립된 디자인 카드를 모으면 전체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
 
't멤버십카드' 발급을 원하는 고객은 온라인 t월드(www.tworld.co.kr)와 전국 sk텔레콤 대리점에서 원하는 카드를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신규 발급 고객의 경우, 카드를 별도 선택하지 않을 시 각 브랜드의 대표카드가 제공된다.
 
sk텔레콤 박혜란 브랜드전략실장은 “'t멤버십카드'의 디자인 개편은 '생각대로t'의 감성철학을 바탕으로 기획한 것으로, 희망, 상상, 용기, 순수함 등 t만의 감성을 통해 다양함과 차별화를 원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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