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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건전여신 확립 '26년 여신 틈새교육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4/03 [14:04]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은 3일 농협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관내 농축협 여신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신 틈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물가·고환율 등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여신업무 전반에 대한 실무역량 강화를 통해 건전여신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기업여신기초 △여신금리 실무 △감정평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고, 특히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여신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은 제규정 준수를 바탕으로 철저한 심사와 사후관리를 통해 건전여신을 확대하는 한편 소비자 보호에도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여신관리는 취급 단계부터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건전여신 기반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안정적인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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