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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축협발전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정기총회를 열고 정부 추경 농업 부문 예산 확대 반영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충북 관내 농축협 조합장 6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해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 확대를 기치로 처음 출범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는 최근 중동 전쟁으로 농업·농촌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필수 농자재의 원활한 공급 등을 통해 충북 농축협이 위기 극복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협의회는 최근 진행 중인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해 헌법이 명시하고 있고,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핵심 원칙이기도 한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명섭 충북농축협발전협의회장은 “최근 농협을 향한 농업인의 따가운 질책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앞으로도 충북 농축협이 농업인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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