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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로티, ‘원주점’ ‘안중점’ 실속 이벤트 개최

스티커, 스탬프 이벤트 통해 로티번 무료 제공

안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0/01/22 [18:11]
토종 번 프랜차이즈 미스터로티 안중점과 원주점에서 새해맞이 기념 고객들의 매장 방문 즐거움을 높이는 실속 이벤트를 마련했다.
 
미스터로티 원주점에서 준비한 이벤트는 스티커 행사. 미스터 로티번 1개를 구입할 때마다 스티커를 한 장씩 제공, 10장의 스티커를 모아 매장으로 가져오면 쵸코번, 커피번 등 로티번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안중점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5,000원 이상 번 메뉴 주문 시 명함에 도장을 찍어주는 스탬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도장이 5개가 채워지면 로티번 1개를 공짜로 맛볼 수 있다. 
 
한편, 번전문점 미스터로티(http://www.mrroti.co.kr 031-938-2893)는 생지와 토핑크림 등 국산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자체개발 로티번 브랜드. ‘본사 마진 no’가맹사업을 펼치며 소자본창업자, 생계형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가맹비 200만원 면제와 타 업체보다 무려 50~80만원 정도 저렴한 150~170만원(3.3m²/평당) 수준의 인테리어비용 등 파격적인 창업비용 혜택이 창업자들을 어필 한 것. 매장컨셉트를 유지할 경우 가맹점주가 원하는 인테리어로 직접 시공도 가능하다.
 
특히 100% 국산재료를 사용해 위생과 품질이 우수한 고가의 번생지를 동종업체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해, 가맹점주들의 재료비용 부담도 획기적으로 줄였다.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렌탈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pos, 정수기 등 구입 대신, 월 1~2만원 정도의 임대료로 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물품보증금과 이행보증금도 생략했다. 매장 오픈 이후에도 별도의 로열티나 요구비용, 그리고 가맹계약 갱신 시 추가비용이 없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달에는 카페 프랜차이즈 미스터로티 노원 상계점, 관악 대학점, 김포 감정점 등이 신규 가맹계약을 완료하고, 그랜드오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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