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열리는 제 3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파주’가 개막작으로써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하는 것을 기념하여 극장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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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1월부터 영화 ‘파주’를 단독 장기 상영해온 극장 아트하우스 모모는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박찬옥 감독이 함께하는 두 차례의 gv 진행을 통해 관객과 영화간의 소통을 도모해왔다.
극장 아트하우스 모모는 영화 ‘파주’가 제 3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이 된 것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의미에서 박찬옥 감독의 장편데뷔작인 ‘질투는 나의 힘’을 특별 상영한다.
로테르담 국제영화제를 포함한 국내외 영화제를 휩쓸며, 실력파 여성감독의 탄생을 알렸던 박찬옥 감독의 장편데뷔작인 ‘질투는 나의 힘’과 그 후 7년 만에 선보인 두 번째 작품인 영화 ‘파주’는 그간 그녀의 작품을 기다린 영화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며 2009년 최고의 웰메이드 영화로 평가 받았다.
이 두 작품을 같은 날에 관람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될 이번 특별 상영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개막일인 1월 27일 영화 ‘파주’가 전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게 될 바로 그 날에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