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학홍 예비후보 "특정 후보 경선 개입은 민심 왜곡… 시민 심판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4/20 [11:28]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국민의힘 김학홍 문경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최근 당 경선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특정 후보 측의 조직적인 개입 행위를 강하게 비판하며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다.

 

▲ 김학홍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 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컷오프 결정에 불복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후보 측이 특정 후보 지지를 독려하며 경선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김 후보 측은 무소속 노선을 택한 후보의 지지자들이 조직적으로 국민의힘 경선에 개입해 이른바 ‘역선택’을 지지하고 공유하는 행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캠프 관계자는 “이러한 행위는 정당 정치의 본질을 훼손하고 민심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구태 정치”라며 “문경의 변화와 화합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처사”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캠프 측은 경선의 본질이 정체성과 정책을 공유하는 후보를 뽑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타 후보 지지 세력이 개입해 경선 결과를 흔들려는 시도는 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행위라는 취지다.

 

김 후보 캠프 측은 “문경의 미래를 결정짓는 이번 경선이 외부의 압력이나 조직적 방해 없이 당원과 시민들의 진정한 뜻에 따라 치러져야 한다”며 “오직 문경 발전만을 바라보는 시민들께서 현명한 판단으로 문경의 자존심을 세워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캠프는 이번 사태를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유권자들의 엄중한 심판을 통해 경선의 공정성을 바로잡아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