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 이하 공관위)가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자 2차 추천 명단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돌입했다.
공관위는 19일 제14차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3개 선거구와 기초의원 4개 선거구에 대한 단수 후보자를 확정했다.
![]()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 |
먼저 광역의원 단수 추천자로는 구미시 4 채한성 (현 경북도당 직능위 부위원장),구미시 7 문창균 (전 구미시청 정무보좌관), 경산시 1 전봉근 (현 경산시의원) 예비후보자가 포함됐다. 기초의원에서는 경주시 아 최규학, 안동시 사 김정림, 김천시 사 임동규, 영주시 라 장영희 후보가 선출됐다.
경선 지역으로 분류된 상주시 다(정길수·정용운)와 영주시 나(김기훈·최락선) 선거구는 국민참여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본 후보 등록을 25일 앞둔 현재, 민주당 경북도당이 추천한 지역구 후보는 광역의원 11명, 기초의원 65명에 달한다. 특히 최근 경선을 치른 상주시 바(성동현), 영양군 가(김상선), 경산시 다(황관식) 후보 등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비례대표 순위 결정을 위한 일정표도 나왔다. 경북도당 비례공관위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당원 대상 ARS 투표를 실시한다. 경쟁 지역으로는 광역의원 남성, 구미와 경주 기초의원 여성 후보군 등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반면, 영주시 기초의원 비례에는 김명정 씨가 단수 추천을 받았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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