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5000명의 관객들과 함께한 ‘의형제’ day 이벤트를 통해 실체를 공개한 액션 드라마 ‘의형제’가 네이버 평점 9.46, 다음 평점 9.7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관객들은 송강호, 강동원 두 배우의 연기는 물론 긴장감과 유머가 공존하는 드라마에 열광하며 ‘의형제’의 흥행을 점쳤다.
적인 줄만 알았던 두 남자, ‘한규’(송강호)와 ‘지원’(강동원)의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다룬 액션 드라마 ‘의형제’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미 송강호, 강동원, 장훈 감독의 만남으로 모은 바 있는 ‘의형제’는 5000명의 일반 관객들과 함께한 대규모 시사회 이벤트 이후 관객들에게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를 받으며 현재 네이버 평점 9.46, 다음 평점 9.7을 기록하고 있다.
외화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아바타’를 비롯해 ‘2012’, ‘뉴문’ 등 2009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외화의 강세 속에 ‘의형제’는 한국 영화의 부활을 이끌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관객들은 ‘아바타’의 흥행 열기가 이제 ‘의형제’로 이어질 것이라며 전망하기도 했다.
‘의형제’를 관람한 관객들은 “적이었던 두사람이 의형제가 되어가는 과정이 웃음과 감동으로 잘 버무러진듯( tokiblue)”, “역시 송강호와 강동원.. 웃음과 감동이^^(acaciasmile)”, “최고의 영화(skr22), 2시간이 금방가여~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강동원의 살인미소~^^(ymrwwkd)”, “진짜 간만에 제대로 된 영화 나왔네요.( 2366hy)”, “최근에 많은 영화를 봣지만, 제일 재밌었던듯! 두 캐릭터 다 너무 매력적이야!(gentilesse)” 등 수많은 관람평을 통해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추천의 메시지를 남겼다.
드라마 ‘의형제’는 오는 2010년 2월 4일(목)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