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이 불안하고 정년퇴직이 빠른 현대사회에서 앞으로는 돈을 버는 경제활동기간보다 은퇴 후 노후활동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퇴 후 긴 노후기간을 대비해줄 충분한 자금이 필요하다. 현재에도 노후대비론 부족한 국민연금이나 퇴직금으로 더 길어질 노후를 보장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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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상품들은 아직 노후대비를 하지못한 소비자가 있다면 가입해두는 것이 유리하다. 그렇다면 노후 대비를 위해 필수적인 연금보험상품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공시이율을 적용 받는 일반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과 변액연금보험 과의 차이점을 알아보면,
일반연금보험은 공시이율의 부리에 따라 연금수령액이 결정되는 안정적인 보험상품으로써 큰 이익을 기대하긴 힘든게 특징이고 변액연금보험은 펀드투자 수익에 따라 연금 수령액이 결정되는 보험상품으로 좀 더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한게 특징이다. 예금자보호 부분은 일반연금보험은 예금자보호를 받지만, 변액연금보험은 예금자보호를 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보험료 납입기간과 거치기간(제1보험기간이라 칭함)이 지나 연금수령기간(제2보험기간)이 되면 원금을 보존해 주기 때문에 가입자수는 증시의 악재에도 가입자 수는 증가 추이에 이르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원금의 최고 200%까지 보증해주는 상품들이 출시되어 변액연금보험이 노후준비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납입한 원금 2배까지 보장하는 불황형 연금보험
이러한 수익률이 높은 변액연금보험 상품으로 매달 적게는 소액인 10만원에서 많게는 40만원 정도 투자함으로써 노후대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원금의 200% 를 보장하는 변액연금보험 상품으로는 미래에셋생명 '파워스텝업변액연금보험', 동양생명 ‘리셋플러스변액연금보험’, 동부생명 ‘베스트플랜 변액연금’, 흥국생명 ‘프리미엄 변액연금ii’ , 대한생명 ‘골드에이지 변액연금’ 등이 있다.
변액연금보험은 기존에 펀드나 주식에 투입하는 상품이지만 펀드수익률이 오르면 연금적립금 보증비율도 단계적으로 늘어나게 해 노후연금의 안정성까지 높여주는 상품이다. 계약자 적립금이 단계별 수익률 120%, 150%, 180%, 200% 을 달성할 때마다 연금 개시 시점에 해당 금액을 최저 보증해줘 한번 얻은 수익을 증시 변동과 관계없이 지킬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가입시에는 회사별로 수익성, 안정성 비교해봐야
30대 소비자들은 지인의 소개를 통한 설계사를 통하거나 홈쇼핑을 통해 보험가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회사별 상품의 특성과 수익률을 따져보지 않고 가입한다면 낭패를 볼 수 도 있다.
변액연금보험 가입시는 반드시 전문자산관리사와 상담을 통해 가입해야 하며 추후관리도 맡겨야 한다. 변액연금보험은 채권과 펀드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얻기에 펀드상품의 성격을 지니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운용회사는 어디인지, 사업비는 어떤지, 회사의 재정구조는 안전한지에 따라 내 상품의 수익률이 결정난다. 가입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설계사는 펀드변경 및 추가납입이란 기능으로 내 상품의 투자형태나 투자하는 펀드가 손해가 심해질 경우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즉, 같은 회사의 상품일지라도 경제동향에 따른 관리자의 빠른 대처에 따라 적립액이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검증된 전문가에게 본인의 노후를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최근 연금보험비교 전문사이트인 연금보험넷 (www.yungumbohum.net)에서는 온라인보험상담으로 삼성생명, 미래에셋 생명, 동양생명,동부생명, pca생명 등 국내에 있는 20여개 생보사들의 모든 변액연금의 사업비, 수수료를 비교분석하여 연금보험계산을 하고 객관성있는 변액보험추천을 하고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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