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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없는 쌍꺼풀 수술, 있다? 없다?

눈을 감아도 티가 나지 않는 쌍꺼풀 수술 절개법

김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10/01/30 [11:02]
 
 
 
 
 
 
▲     © 김지훈 기자
수능이 끝나고 방학이 가까워오면서 많은 성형외과들이 바빠지고 있다. 특히 겨울은 성형을 위한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환자들이 성형외과를 찾고 있다. 특히 성형외과를 찾는 환자의 60%가 눈 수술을 원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쌍꺼풀 수술이 각광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 쌍꺼풀 수술은 코수술 과 더불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시술받아 이젠 수술이 아닌 필수미용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보편화 되었다. 하지만 美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이 생긴 형태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결과나 효과가 천차만별일 수 있다. 따라서 실력 있는 의사가 상주한 좋은 병원에서 단 한 번에 완벽하게 시술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사람 손으로 진행되는 수술인 만큼 실패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이와 같은 쌍꺼풀 수술 실패 케이스 중 가장 많은 케이스가 바로 쌍꺼풀 수술 부위에 남게 되는 수술 흉터이다. 그 중 절개법은 피부를 절개하여 눈두덩 조직을 적절히 제거한 후 하부 조직에 고정시켜 쌍꺼풀을 만드는 수술로써 절개선의 위아래가 삼차원적으로 일치하지 않게 되는 경우 수술한 티가 남게 된다. 이런 차이는 눈을 뜬 상태에는 표시가 나지 않지만 책을 보기 위해 눈을 내려 깔거나 눈을 감았을 때는 수술한 티가 많이 날 수 밖에 없어 본인들에게는 많은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성형 기법의 발달과 함께 수많은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 닥터스미성형외과에선 눈을 감은 상태에서도 표시가 잘 나지 않는 쌍꺼풀을 시술하고 있다.

쌍꺼풀 수술로 명성이 높은 닥터스미성형외과 눈성형센터의 한동완 원장은 "눈을 감아도 티가 나지 않는 쌍꺼풀 수술법은 해부학적 실습과 다양한 시술 케이스를 기초로 개발된 시술법 입니다. 쌍꺼풀을 만드는 눈올림 근육의 근막을 조직 사이로 끼워 넣는 방법으로써 조직을 마냥 잘라내어 상부 눈두덩이와 하부 눈두덩이의 두께 차이로 흉터가 남던 기존의 쌍꺼풀 수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절개선 상하의 두께를 그대로 유지함으로서 눈을 감아도 절개선을 따라 꺼져 보이는 현상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마치 칼로 케익을 살짝 가르더라도 케익의 전체적인 모양은 달라지지 않는 모습을 연상하면 조금 이해가 될 수 있을 겁니다"라고 설명한다.

이와 같은 티 나지 않는 절개법을 위한 미세 조작은 해부학적 전문 지식과 함께 수술 시야를 확대하는 첨단 수술 현미경 및 보안경을 사용한 닥터스미성형외과 의료진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개발 되었다.

마지막으로 한동완 원장은 "눈을 감아도 티가 나지 않는 절개법은 쌍꺼풀 수술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전환은 물론, 끼워 넣는 조직의 높이를 조절함으로서 졸려 보이는 눈을 또렷하고 총명한 눈으로 만드는 작업도 동시에 가능하도록 하여 성형학 적으로도 의미 있고 진보된 수술법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전하였다.

이젠 쌍꺼풀 수술에 대한 마지막 걱정꺼리였던 수술 후 흉터도 대전 닥터스미성형외과의 눈 감아도 티 나지 않는 절개법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올 겨울 무작정 성형외과를 찾기보다는 자신의 피부타입과 원하는 눈매를 정확하게 결정하고 쌍꺼풀 전문의들과 자세한 상의를 거친 후 흉터 없는 아름다운 쌍꺼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동완 원장은 전한다.


도움말: 대전 닥터스미성형외과 한동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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