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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기어, 가슴 따뜻한 꽃중년으로 스크린 컴백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01 [16:27]
 
뭇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영원한 로맨스가이 리차드 기어. 영화 ‘귀여운 여인’의 로맨티스트, ‘시카고’의 사교계 제왕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그가 올 겨울, 가슴 따뜻한 감동실화로 관객들을 다시 찾는다.
 


 
오는 2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하치이야기’에서 주인공 ‘파커 윌슨’ 역을 맡아 가슴 따뜻한 감성연기를 선보일 예정인 것. 이 영화에서 리차드 기어는 나이를 무색케하는 중후한 매력과 로맨틱한 감성포스로 다시 한번 국내 여성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 전망이다.
 
리차드 기어는 이미 93년, 99년 2회 연속 미국 주간지 ‘피플’에서 뽑은 섹시한 남성으로 선정되면서 명실상부 20세기가 선택한 마지막 섹시가이로 명성을 날리며 그만의 매력을 증명해 보인 바 있다. 스크린에서는 ‘귀여운 여인’, ‘시카고’ 등에서 로맨틱하고 젠틀한 매력을, ‘프라이멀 피어’, ‘아임 낫 데어’, ‘크랩’ 등 에서는 또 다른 카리스마로 남성미를 발산하며 내공 있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세월을 초월한 매력으로 또 한번 여성관객 공략에 나섰으니 바로 실제 일본 시부야의 충견 하치의 실화를 그려 자국에서 선풍적인 흥행을 기록했던 동명 일본영화의 할리우드 리메이크판인 감동실화 ‘하치이야기’다.
 
줄곧 쟁쟁한 할리우드 톱 여배우들과 파트너로 작업해왔던 그는 영화 ‘하치이야기’에서 줄리아 로버츠, 제니퍼 로페즈, 르네 젤위거 등 쟁쟁한 미녀스타들의 뒤를 이어 지금까지의 어떤 파트너보다도 가장 특별한 녀석(?)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바로 선한 눈망울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강아지 ‘하치’.
 
영화 ‘하치이야기’에서 리차드 기어는 우연히 만난 강아지 ‘하치’와 특별한 인연을 느끼고 어떤 존재보다도 소중한 관계를 이어나간다. 이 두 주인공의 작은 앙상블은 어떤 로맨스 보다도 더 크고 찡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한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2월 18일 개봉 예정.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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