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 한국지사는 카르타항공의 직항을 기념해 유럽을 55만원, 터키 수도 앙카라를 50만원에 다녀올 수 있는 파격특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가행사는 오는 28일까지 발권, 3월 27일 까지 여행 기준이며 세금 및 유류 할증료는 별도이다.
3월 29일부터 운항이 시작되는 서울-도하 간 직항 노선은, 기존 오사카(kix) 경유 노선보다 5시간 가량 비행 시간이 줄어든다.
또한 카타르항공은 서울-도하 간 직항 노선의 요금을 기존 가격과 동일하게 4월 30일(발권일 기준)까지 제공한다.
카타르항공 관계자는 "직항 개설에 따른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가는 고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