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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브랜드라도 모든 가맹점이 한결 같은 맛을 내거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어느 매장을 방문해도 항상 한결 같은 서비스를 원한다. 이런 소비자들의 구미를 맞추기 위해 각 브랜드별로 오픈 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픈 전 교육은 오픈 후 점주들과 점원들의 마음을 항상 재무장 시켜주지 못한다. 토마토아저씨(대표 박승열, www.uncletomato.co.kr)는 이런 점주들의 마음을 재무장하기 위해 2월 8일 오후 3시부터 4시간 30분에 걸친 점주 재교육과 점주 회의를 열었다.
이번 점주 재교육은 단순히 점주들의 서비스와 맛을 재무장하기 위한 것이 아닌, 토마토아저씨가 새롭게 변화해가고 있는 과정들을 점주들에게 알리고 본사에서 진행하는 각종 홍보 이벤트에 대한 점주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한 자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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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니 이제 어느 매장에 가도 편안하고 맛과 멋을 지키는 토마토아저씨의 매력을 유지할 차례. 각 점주들은 본사의 이런 의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겠다는 반응이다.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 토마토아저씨 관계자는 “끊임없이 슈퍼바이저가 방문하고 각 점주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개선을 하고 있다고 해도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닌 것이 사실. 그런데 이런 자리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주들 사이에 서로 못했던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눔으로써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토마토아저씨는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 더불어 2월 24일부터 전국투어 사업설명회를 진행, 더 많은 창업희망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토마토아저씨 본사의 이러한 행보가 향후 토마토아저씨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