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소식 외에는 철저히 베일에 쌓여 있었던 ‘인플루언스’가 프로젝트 예고편에 이어 포스터를 선보이며 그 정체를 서서히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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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이병헌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약속의 가치를 지키는 미스터리 한 공간, djc로 사람들을 이끄는 w를 연기한 이병헌은 눈 빛 하나 만으로 영화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100%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거대한 수조 ‘쥬빌리’에 갇힌 연인 j역을 맡은 한채영은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또한, 포스터 하단에 보이는 거대한 물결은 100년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다이나믹한 스토리를 예감하게 한다. 여기에 더해 “100년을 지켜온 djc의 약속이 모습을 드러낸다”라는 카피는 영화의 실체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두 배우의 강렬함과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포스터를 공개한 ‘인플루언스’는 홈페이지 역시 개설했다. 또한 그 동안 궁금증을 일으켰던 djc에 대한 해답을 네티즌들이 직접 찾는 자유게시판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지켜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인플루언스’는 3월 초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