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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도 봄은 찾아왔나요?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2/11 [19:23]
당신에게도 봄은 찾아왔나요?

2월은 참 묘한 계절이다. 백화점 쇼윈도나 마음은 이미 봄이건만 날씨는 여전히 매섭기만 하다.
 
무겁고 칙칙한 색상의 겨울용 옷들은 옷장 구석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그 전에 겨울 동안 코트 안으로 꼭꼭 숨겨놓았던 숨겨진 ‘살 걱정’이 먼저 앞선다.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의 갖가지 다이어트 방법들이 성행하고 있지만, 작심삼일도 넘기지 못하기 일쑤다.
 
▲원푸드다이어트 ▲덴마크다이어트 ▲황제다이어트 ▲선식다이어트 ▲사과다이어트 등 그 종류를 일일이 나열하기 조차 힘들만큼 다양한 종류의 다이어트가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시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돌아오는 잔인한 ‘요요현상’ 때문에 남몰래 슬퍼했던 적은 없는가?
 
마음 그리고 옷차림 이 세가지가 모두 ‘가벼워 진 봄’을 맞이 하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방법의 몸매 관리가 필요하다.

나날이 진보하는 기술에 따라 의학의 힘을 빌리는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갖가지 부작용 사례로 인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이들에게는 수술이 아닌 주사시술로 비교적 긍정적인 결과를 볼 수 있는 ‘ppc주사요법’은 어떨까?
 
ppc는 콩에서 추출한 지방용해 물질(포스파티달콜린)을 주사하여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주사요법이다.

인체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인지질 성분으로 원래 동맥경화, 간질화, 치매 등에서 세포막 결합 및 재생에 주사치료제로 사용했던 것이었으나, 1988~1990년에 프랑스, 브라질에서 피하지방 주사 시 강력한 지방파괴효과가 있음이 알려져 현재 미국, 브라질, 유럽 등지에서 국소지방 치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전문의들은 ppc에 대해 “체내에 있는 성분과 동일한 자연적인 콩의 레시틴 효소를 기초로 하기 때문에 인체에 거의 무해하다”며, “주사 시술인 만큼 흉터가 남지 않고, 특히 기타 시술에 비해 통증이 적어 마취가 거의 필요 없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평하고 있다.
 
도움말 = 압구정 청담동 민클리닉 민영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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