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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자살 ‘충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12 [02:20]
영국의 천재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40)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bbc 등 영국 언론은 11일 맥퀸이 런던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런던 경찰은 그의 죽음에 수상한 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맥퀸은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부검은 예정대로 실시할 예정이다.
 
영국 최고 디자이너에 4차례 선정된 알렉산더 맥퀸은 1999년 지방시 하우스 수석 디자이너 등을 거쳐 현재 구찌 그룹이 투자한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디자이너다.
 
한편, 맥퀸의 절친한 친구이자 맥퀸의 패션계 데뷔를 도왔던 유명 스타일리스트 이자벨라 블로우도 3년전 48살의 나이로 자살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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