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제와 토론을 맡은 한일지방의원들은 무소속의원으로 선거운동과정에서 부터 의정활동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지방정치의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이들은 세미나를 통해 지방선거는 정당보다는 주민우선 생활우선의 선택할 것을 주장한다.
지방선거가 대통령의 중간평가나 세종시 논란, 지역에 기반을 둔 특정정당이 독식하는 것을 넘어 지방자치와 분권의 희망을 세우는 기회임을 강조하게 된다. 특히 일본의원은 돈 안들고 창의적인 선거운동과 생활중심의 정책 및 의정활동 경험을 발표하게 된다. 이날 세미나는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자와 생활정치에 관심 있는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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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 생활정치아카데미가 마중물이 되어 한국정치 발전에 기여할 정치교육기관으로 성장해 가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생활정치아카데미는 총 600명의 후보자를 교육하여 생활정치 구현에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다.
한편 생활정치아카데미는 황선조 평화행동 대표를 이사장에, 장전형 전 민주당 대변인을 생활정치운동 본부장에 선임했다. 생활정치아카데미측은 향후 21세기 정치경제연구원으로 조직을 확대하고 일본의 마쓰시다 정경숙과도 협력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