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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장혁, ‘디어존’ 남주인공처럼 헌신남 배우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17 [14:07]
운명처럼 만난 여인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존(채닝 테이텀)의 시리도록 찬란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영화 ‘디어 존’이 온라인 사이트 예스24에서 이색적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이 생각하는 “영화 ‘디어존’의 채닝 테이텀처럼 한 여자만을 헌신적으로 사랑할 것 같은 남자 배우’는 누구일까?” 온라인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지난 2월 8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특별 설문조사에서 kbs 특별기획 드라마 ‘추노’의 장혁이 1위를 차지했다.
 

 
모두 천명에 가까운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참석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장혁은 무려 52%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받으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도망 노비를 쫓는 추노패의 이야기를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담아낸 드라마 ‘추노’에서 혜원(이다해)를 향한 일편단심 사랑을 가슴에 품은 추노꾼의 맏형으로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장혁.
 
스타일리시한 액션은 물론, 한 여인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는 장혁은 최근 영화 ‘디어 존’에서 지고 지순한 순정을 가진 채닝 테이텀과 함께 ‘헌신적 짐승남’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드라마에서의 장혁 이미지는 정말 일편단심일 거 같음(id: o미요시o)”, “순정파 짐승남 장혁이라면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여자를 평생 지킬 것 같아요!(id: vocal0908)”, “채닝 테이텀이랑 장혁 탄탄 복근에 헌신적인 남자.. 왠지 닮았는데요? 완전 끌린다는!(id: pinhead9)” 등의 리플을 달며 장혁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장혁의 뒤를 이어 영화 ‘폭풍전야’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조각 같은 외모의 소유자 김남길이 24%로 2위,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최다니엘이 18%로 3위,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완소 연하남 김범이 6%로 4위에 올랐다.
 
한편,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존과 그를 끊임없이 기다리는 사바나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영화 ‘디어 존’은 3월 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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