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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고기부페 레스토랑 고기킹 ‘문전성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고기를 즐긴다 고기킹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2/17 [14:11]
▲ 고급 고기부페 고기킹     © 이소영 기자

경기가 어려울수록 적은 돈에 푸짐한 음식점을 찾기 마련이다. 고기전문점에서 양이 부족해 공기밥이나 냉면을 추가로 주문한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것이다. 요즘에야 음식점간의 가격 경쟁으로 저렴해지긴 했지만, 삼겹살 외에 갈매기살이나 등심 같은 고기를 싸게 파는 집은 흔치 않다.
 
무한제공 바비큐 레스토랑인 ‘고기킹’은 12,900원에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기존의 고기뷔페가 값싼 고기만을 제공했다면 고기킹은 불고기를 비롯해 떡갈비, 갈매기살, 소등심, 우삼겹 등 각종 고급 생고기들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매장의 고기전문가인 미트캡틴이 즉석에서 손질해 제공하는 고기는 신선하고 질 좋은 상품만을 엄선했다.
 
고기킹(www.kogiking.co.kr)에선 각종 쌈재료와 함께 떡갈비, 제육볶음, 소시지 등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다양한 고기들을 입맛대로 맛볼 수 있다. 고기의 종류를 몰라 망설여진다면 미트캡틴의 설명을 통해 추천메뉴를 고르면 된다. 그동안 일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값비싼 고기를 먹어본 고객들은 고기킹의 저렴하면서도 맛 좋은 고기를 선호하게 된다.
 
주말이 아닌 평일 점심시간대를 노린다면 9,900원에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다. 단체회식을 하는 직장인들은 점심을 이용해 저렴한 뷔페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여느 뷔페와 달리 소란하지 않은 분위기로 카페 같은 느낌을 주는 고기킹은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계층이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고기부페로 각광받고 있다.
 
직장인 최명수 씨는 “그동안 일반 고기전문점에선 값비싼 소고기를 양껏 먹을 수 없었는데 고기킹은 저렴한 가격에 무한리필 된다는 점에서 자주 찾고 있다”며 “고기의 질도 좋고 점심시간에는 9,900원에 즐길 수 있어 회사 동료들에게도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기킹은 저렴한 육류를 무한제공하며 메뉴의 질과 서비스에 있어서 일반 고기뷔페와도 차별화된 강점을 보이면서 가격파괴 전문점으로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0년 육류유통으로 업계 최대수익률을 보장하는 고기킹의 창업지원시스템은 명예퇴직자, 부부창업주 등 예비 창업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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