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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인 레이저로 동안 피부만들기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2/20 [10:01]
▲     © 김진아 기자
동안 연예인 하면 빠지지 않는 사람 중 하나가 바로 공효진이다. 최근 인기 드라마 ‘파스타’에서는 열정이 넘치는 초보 요리사 ‘서유경’ 캐릭터를 맡아 그녀만의 통통 튀는 매력과 소녀 같은 느낌으로 잘 살려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효진의 경우 데뷔한지 10년이 넘었고 30대가 훌쩍 넘었지만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투명한 피부와 동안을 소유하고 있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연예인들의 동안 비결은 무엇일까?
 
아름다운 나라 피부과 명동점 류지호 원장의 도움으로 평소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고 가꾸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해보았다.
 
첫 번째로 피부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다. 틈틈이 물을 챙겨 마시는 습관은 피부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정크푸드는 멀리하고 피부에 좋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야채와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는 등의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피부건강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이미 피부가 탄력을 잃어 나이가 들어 보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본래의 나이보다 ‘노안’인 경우 대부분은 대개 모공이 크고 늘어져 피부의 탄력이 떨어져 보이는 경우가 많다. ‘동안은 곧 모공관리’라는 말이 있듯 모공을 먼저 잡아주어야만 더 이상 피부가 노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게다가 모공이 넓어지기 시작하면 화장품 찌꺼기, 노폐물 등이 쌓이고, 세균이 침투하기 쉬워져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 모공을 잡아주는 모공축소 레이저 ‘리파인’
 
한번 넓어진 모공은 일반적으로 관리를 해주거나 화장품을 바꾼다고 해서 다시 축소시키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만약 이미 넓어진 모공으로 고민하는 경우라면 모공이 더욱 넓어지기 전에 전문적인 모공축소 치료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최근 전문적인 모공축소법 중에 ‘리파인(refine)레이저’를 이용한 모공축소술이 인기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3세대 프락셀 리파인 레이저는 모공 축소는 물론 잔주름, 탄력, 그리고 색소질환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리파인은 미세박피레이저의 한 종류로써 통증이 적으면서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1410m의 파장대로 기존의 프락셀 레이저보다 3배 이상 피부에 반응하여 기존 레이저의 1/3만으로도 충분히 피부를 개선시킬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이즈의 팁을 사용하기 때문에 넓은 부위의 모공 뿐만 아니라 코모공이나 미간의 모공과 같은 부위에 시술하는 데에도 용이하다. 리파인은 오래된 표피의 색소 병변들을 제거해 전체적인 피부톤을 맑게 해주고, 진피까지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전달시킴으로써 콜라겐의 형성을 유도하여 피부 탄력에도 효과적이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명동점 류지호 원장은 “프락셀 리파인은 모공축소를 비롯하여 여드름 흉터, 색소질환, 잔주름 등의 피부트러블을 모두 개선시킬 수 있는 새로운 레이저이다”라고 말하며, “특히 모공이 넓어졌다고 해서 잘못된 정보로 섣불리 자가관리를 하면, 더 늘어지거나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적인 치료를 조기에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 아름다운나라피부과 명동점 류지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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