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난실 진보신당 광주시장 후보는 오는 26일 오후 7시, 광주 서구 치평동 여성발전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한다. 책 제목은 ‘진보콘서트’이다.
윤난실 광주시장 후보의 ‘진보콘서트’는 다른 선거 출마자들의 ‘홍보용’ 책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가장 큰 차이점은 후보 자신을 ‘자랑’하는 책이 아니라 ‘진보의 성찰’을 화두로 삼아 후보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고 있는 책이라는 점이다.
윤난실 광주시장 후보의 ‘진보콘서트’는 시대성찰정치경제교육518과 광주 등의 주제를 갖고 홍세화, 손호철, 정태인, 이범, 김상봉 등의 우리사회 대표적인 지식인 10명과 ‘화두’를 던지며, 해답을 찾기 위한 대화의 내용으로 돼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김상봉 교수 등을 비롯하여 사회 각 분야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윤난실 후보 자신의 ‘시 낭송’이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