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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고통을 피할 때 환희도 피하게 된다

송현 시인 행복편지

송현(시인. 본지 주필) | 기사입력 2010/02/22 [11:34]
▲송현(시인)     © 브레이크뉴스
 
 
 
 
 
 
 
 
 
 
 
 
 

그대의 삶은 환희에 찬 삶이 아니다. 그것은 그대가 고통을 피했기 때문이다. 그대가 고통을 피하고 편안한 삶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대의 삶은 환희에 찬 삶이 아니다! 그대 삶에는 즐거움이 없기 때문이다. 즐거움은 그대가 모험을 감수할 때만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대는 지금까지 모험한 적도 없고, 모험하려고도 하지 않았다. 오직 편안하려고 했고 편안한 쪽만 선택했다. 그래서 그대 삶에는 기쁨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대는 편안한 것을 기쁨으로 알고 행복으로 알고 있다. 이것이 그대 불행의 근본이다. 그대처럼 어리석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은 편안함이다. 그런데 가장 편안한 것은 죽은 시체이다! 편안한 삶은 살아 있는 삶이 아니라 죽은 삶이다. 그대는 삶을 근본적으로 착각을 하고 살아왔다. 그대 삶에서 안전함과 편안함이 사라질 때 그때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2010.2. 20)www.songhy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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