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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쌍꺼풀 국원석 원장의 매직앞트임

앞트임은 흉터가 드러나지 않아야...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10/02/23 [11:48]
 
 
 
 
 
 
▲ 국원석성형외과 국원석 원장     ©김현우 기자
쌍꺼풀 수술을 하고 나서는 눈이 짧고 동그랗고 놀란 눈처럼 되는 경우를 간혹 보게 된다.
이는 동양인에게 흔히 있는 몽고 주름을 그대로 두고 쌍꺼풀 수술만 했을 경우에 잘 생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앞트임을 하여 몽고주름을 터주어 눈이 길고 시원하게 해 달라는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하고 많은 앞트임의 방법들이 많은 성형외과 의사들에 의해 발표되고 시행되었지만, 앞트임 후에 수술 흉터가 피할 수 없이 남게 됨으로써, 환자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성형외과 의사들은 앞트임 수술이 부담스럽게 되었다.
 
그러나 잘 디자인되고 정교하게 앞트임을 시술한 경우에는 흉터가 드러나지 않고 눈매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데에는 이의가 없다.
 
매직쌍꺼풀로 유명한 국원석 원장은 절개선이 내안각의 경계선을 넘지 않으면서 속눈썹에 최대한 가깝게 디자인하고 봉합은 8배의 확대경을 보면서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로 세밀하게 봉합함으로써 흉터가 거의 드러나지 않게 하는 매직앞트임으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도움말= 국원석성형외과 국원석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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