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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 입고 운동하며 없애자

피치바디 ‘피치핑크’ 다이어트 성분 함유돼 셀룰라이트 제거에 탁월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2/24 [15:25]
쌀쌀한 날씨가 풀리면서 여성들의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조금씩 노출되는 신체 부분이 많아지면서 겨우내 뭉쳐있는 지방덩이리인 셀룰라이트가 바로 그것이다.
 
셀룰라이트는 모든 체형의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인데다 주로 허벅지와 엉덩이, 팔뚝 등 여성의 매력적인 라인을 해치는 부분에 주로 생기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다이어트 속옷’이 국내에도 출시 되어 인기를 끌 것을 보인다. 셀룰라이트를 분해 시키는 피치핑크사의 피치바디는 입고만 있어도 움직일 때마다 마사지가 돼 지방이 감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피치-바디는 녹차, 원두커피, 복숭아 등의 성분을 혼합하고 폴리아미드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3d 형태로 제작된 제품을 개발하여 사람이 움직일 때마다 피하층 지방에 압착하여 마사지 효과로 혈액 순환을 촉진시킨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이 기술은 혈액순환을 더욱 가속화 하고 셀룰라이트를 야기하는 지방 침전물과 독소 제거를 돕는다.
 

 
일본 도쿠시마 대학에서 1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한 결과 21일 연속 하루 8시간이상 착용시 2.5-8cm까지 줄어드는 것으로 임상 실험 결과를 나타냈다.
 
영국 더벤햄스백화점 73개 매장에서 2개월 만에 60,000장이 판매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국내에선 케이앤제이㈜와 독점 계약을 맺고 2월 1일부터 본격적 판매에 돌입했다.
 
`하이웨이스티드팬츠’는 허리라인과 아래뱃살, 엉덩이, 허벅지의 지방을 분해하여 효과적으로 체형을 관리해 주는 제품이다. 레깅스는 아랫배와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의 지방을 분해하며 쇼트팬츠는 아랫배와 엉덩이, 허벅지를 관리할 수 있다.
 
피치바디는 현재 공식 쇼핑몰(www.peachy-body.com) 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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