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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치료명가 선한의원, '도곡동'점 오픈

아토피 치료, 축적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온 한방병원 네트워크

이상훈 기자 | 기사입력 2010/02/25 [17:11]
아토피와 같은 난치성 피부질환에 대하여 한의학적인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인들이 안고 살아가는 피부질환과 각종 성인병치료에 매진해온 선한의원 네트워크가 도곡동에 여섯 번째 가족을 맞이한다.
 
선한의원 네트워크는 난치성 피부질환과 아토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활동과 축적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치료 노하우를 쌓아온 한방 병원으로서 환자 개개인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어 이에 맞는 진료와 수화치료, 온열치료 등을 통해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와 호평을 받아왔다. 선한의원은 이번 도곡점을 오픈하게 되면서 강남 지역의 환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찾을 수 있게 되었으며, 보다 업그레이드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선한의원 이승언 대표 원장은 "모든 환자분들이 깨끗하고 맑은 피부와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달려온 저희 선한의원의 모든 의료진은 환자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더욱 많은 환자분들을 찾아뵙고자 잠실, 목동, 안양, 인천, 천안에 이어 도곡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희는 환자분들에게 한발자국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으며, 따뜻함을 의료에 담아 모든 환자분들이 행복한 미소를 되찾도록 하고 싶은 저희의 마음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 전했다. 
 
▲ 김금지 원장     ©이상훈 기자
선한의원 도곡점의 김금지 원장은 새롭게 시작되는 환자들과의 만남과 각오에 대하여 "한의학은 질병보다 먼저 환자를 이해하는 데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환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그 치료의 근간이 된다고 할 수 있죠. 환자마다 각기 다른 체질과 체형, 성격과 생활습관이 있기 때문에 이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질환의 원인을 찾아내고 환자 개개인에 맞는 치료방법을 통하여 환자분들이 편안하게 진료 받으실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선한의원이 이번 도곡점 오픈이 대한민국 대표 한의원으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으로 내다보며 선한의원의 행로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선한의원 도곡점은 지하철 도곡역은 물론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더했고 대로변에서 바로 진입 가능한 건물 주차장이 준비 되어 있어 편리하게 주차가 가능하다.  

도움말: 선한의원 도곡점 김금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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