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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두꺼워 고민? 이제는 입술축소술로 해결한다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2/26 [12:20]
입술이 유난히 두꺼워 보이고 튀어나와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요즘은 일부러 입술을 도톰하게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왜 이런 고민을 하는지 의아해 할이지 모르지만, 막상 그런 외모를 가진 사람들의 고민은 심각할 정도다. 두꺼운 입술은 투박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취업 면접을 앞둔 사람들이라면 고민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     © 이재용 기자
얇으면서도 가지런한 입술은 동양적인 미를 발산할 수 있고,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기 때문에 젊은 여성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입술을 교정하는 수술을 염두해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먼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

아가 튀어나온 경우처럼, 골격조직에 의한 문제라면 치아교정 혹은 돌출 입 수술 등과 같은 안면윤곽 수술이 효과적이다.

미즈 성형외과는 골격조직은 정상이지만 입술만 클 경우에, 입술 축소술이 적합하다고 전한다.

입술축소술은 입술의 일정부분을 절제해야 하지만, 흉터를 적게 남기고 자연스런 라인을 살려 주고 싶다면 입 속으로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

보통 수술은 30 분 정도 걸리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며, 수술은 국소마취 ( 무통수면마취 ) 로 진행된다.

우선 입속을 절개하여 입술 점막 일부를 절제한다. 이와 동시에 부피의 축소를 위해 입술 의 지방층과 필요할 경우 근육을 일부를 절제해 낸 후, 층을 잘 맞추어 봉합해 주면 된다.

입술은 혈액순환이 잘 되는 부위라서 쉽게 붓고 출혈이 심할 수 있으므로, 수술 후 얼음찜은 필수적이다.

미즈 성형외과의 박 원장은 “직장인이라도 수술 직후에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며 ”다만, 4-5 일 정도는 딱딱한 음식은 피하고, 양치할 때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수술은 대게 녹는 실을 사용하므로 실밥을 제거 할 필요가 없지만 필요에 따라 5-7 일 정도에 실밥을 제거 할 수도 있다.

간혹 심하게 부은 경우라 할지라도,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붓기가 빠질 수 있다.

입술축소술은 흉터가 없다는 큰 장점이 있고, 수술도 금방 끝나기 때문에 환자들의 위험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입술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라면 미즈 성형외과의 문을 두드려보자.

충분한 상담과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환자들의 만족을 책임진다고 하니, 수술을 시도해 보아도 좋을 듯하다.

 

도움말=미즈성형외과 박진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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