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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는 홍합요리를 세대를 아울러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연구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재탄생시킨 홍합요리 전문주점이다. 특히 홍가는 주력 메뉴인 홍합탕을 무한리필해주고 있어, 주머니 가벼운 이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순히 국물만 채워준다면 생색내기에 그칠 터. 홍가는 값비싼 홍합을 아낌없이 제공한다. 때문에 평소 홍합탕을 마음껏 먹지 못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홍가(www.hongga.co.kr)에서는 커다란 양푼에 국물과 홍합이 한가득 담겨 나오는 홍합탕을 비롯해 각종 홍합요리들이 마련돼 있다. 홍합그라탕, 치즈홍닭 등은 물론 불족발과 모둠야채, 오돌뼈와 날치알 등의 술안주 요리도 감칠맛 난다. 홍가의 추천메뉴인 홍합짬뽕탕은 새우와 오징어 등 각종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딸기슬러쉬 소주와도 잘 어울린다.
홍가는 오리지널 홍합요리 주점답게 실내 인테리어도 홍합 모양으로 꾸몄다.홍합을 그대로 형상화한 조명과 바구니, 액자에 끼워둔 옛날사진 등의 세부 장식들이 아늑하고 푸근한 느낌을 준다. 때문에 단순한 포장마차식 선술집이 아닌, 정통 홍합요리를 내세운 주점으로서 젊은 계층은 물론 중장년층에게도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홍가는 신규 오픈하는 가맹점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한 달 동안 오픈 매장 수만 20개가 넘었는데 올해도 전국적으로 증가 추세다.
홍가는 본사의 인력지원시스템과 철저한 프로모션 협찬으로 예비 창업주들에게 매장을 어필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템의 특성으로 확보되는 기본고객에 다양한 이벤트로 더해지는 잠재고객까지 합하면 누구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홍가는 지난해 80여 개 가맹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200여 개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홍가는 3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예비창업주들을 대상으로 창업비법을 전수하는 성공창업설명회를 연다. 홍가 관계자는 “여수와의 양해각서 체결로 신선한 홍합만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강점을 갖게 되었다”며 “홍합탕 무한리필이라는 독특한 특성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홍가는 예비창업주들이 도전할 만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