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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하는사람, 인기많은 사람..그 비밀은 바로 코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3/03 [16:24]
아무리 경기침체로 인해 살기 어렵다고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승진하는 사람은 늘 있기마련이고, 성공가도를 달리는 사람도 한 두명씩 있다. 그런 경우 더욱 삶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직장인 박정훈(가명 / 41세)도 그러하다. 자녀들은 커가고 늘어나는 사교육비를 감당하려면 수입이 늘어나야하건만 몇 년째 승진에서 계속 누락하고 있다. 게다가 이제는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는 터라 점점 더 갈 곳이 사라지고 있는 듯 해 미래는 늘 불안하기만 하다.

▲     © 이재용 기자
이러한 박씨에게 아내가 조심스레 성형을 권유했다. 처음에는 불같이 화를 냈지만 아내의 얘기를 전해들은 주변인들은 하나같이 좋은 생각이라고 했다. 그러자 박씨는 용기를 내 성형외과를 찾았는데, 상담 결과 코 성형을 권유받았다. 

코는 얼굴 중앙에 위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중심일 뿐 아니라 관상학적으로도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축이 된다고 한다. 특히 박씨의 경우 코가 너무 작고 빈약한데, 이런 경우 얼굴의 다른 부위가 괜찮다고 하더라도 주인보다 객이 잘난 격이어서 좋은 운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한다. 이런 상을 가진 사람은 비록 어찌어찌해서 성공을 해도 대성하기는 힘든 관상이다. 반대로 코가 강한 사람은 고집이 센 경우가 많은데, 이런 사람은 자신의 주장을 꺾는 법이 없기 때문에 고집쟁이가 되기 쉽다. 뿐만 아니라, 콧구멍은 정면에서 보았을 때 약간만 보이는 것은 좋다. 콧구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사람은 재물운과 배우자운이 모두 없고, 콧구멍이 전혀 보이지 않는 사람은 철두철미하게 물질을 추구하는 유형으로서 이기적인 욕심쟁이가 많다. 

그렇다면, 인생을 성공의 길로 이끄는 코는 어떤 코일까? 크지도 작지도 않은 코와 들리지도 숨어버리지도 않은 콧구멍, 그리고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콧방울을 갖고 있어야할 것이다. 특히 예쁜코라고 함은 콧등이 낮지 않고 코끝이 오똑한 버선발형의 코를 일컫는다. 

오라클 성형외과 김동걸 원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얼굴의 모양이 다 틀리듯이 같은 높이 같은 크기의 코라고 하더라도 얼굴에 따라 어울릴 수도 부적절할 수도 있으므로 얼굴의 얼굴의 다른 부위와의 관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관상학자들 역시 코가 재구실을 하는 데는 광대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광대뼈는 낮은데 코가 우뚝해서는 코가 기세를 제대로 펼칠 수 없고, 좌우에서 적당히 솟은 광대뼈가 보필해 주어야 코가 왕성한 기운을 펼칠 수 있다고 한다. 

코를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인생이 탄탄대로 달라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관상학에만 의존해 무조건적인 성형은 물론 금물이다. 그러나 성형으로 인해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면 그것부터 행복한 인생의 시작일 것이다. 이렇듯 코 성형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노하우가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아가 신중하게 결정해야할 것이다. 

도움말 - 오라클 성형외과 김동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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