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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스’ 쇼케이스, 미스터리한 DJC 실체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3/03 [18:05]
이병헌, 한채영과 이재규 감독의 만남, 그리고 명품 배우 총출동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인플루언스’(the influence)의 프로젝트 쇼케이스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지난 2일 개최됐다.
 
아나운서 손범수의 사회로 이재규 감독과 이병헌, 한채영이 참석한 쇼케이스에는 국내외 400여 취재진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그 동안 철저한 베일에 쌓여 있던 ‘인플루언스’는 ‘에피소드 1 : 두 번째 시작’ 을 최초 공개하며 미스터리한 공간 djc의 실체를 밝혔다.
 

 
‘에피소드 1 : 두 번째 시작’ 은 3월 3일 공식 홈페이지(www.the-djc.com)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영상으로 총 20분 분량이다. 이 영상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 한채영, 전노민의 호연과 블록버스터급 영상미와 완성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스페셜 메이킹 영상을 통해 이재규 감독의 스크린 도전과 ‘인플루언스’의 주역 이병헌, 한채영, 전노민, 김태우, 조재현의 열연 현장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100년의 시간을 담고 있는 공간 djc와 다이아몬드 쥬빌리 속에 갇힌 j의 수중 촬영 탄생 비화가 어우러진 스페셜 영상은 ‘인플루언스’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재규 감독과 이병헌, 한채영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간담회는 그 어느 때보다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인플루언스’에 대해 이재규 감독은 “굉장히 설레고, 기대가 된다” 라며 스크린 첫 도전 소감을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1인 3역을 맡은 이병헌은 “한 사람에서 파생되는 또 다른 역할을 연기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실험적이었고, 재미있었다” 라고 말해 연기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이 영화의 홍일점 한채영은 “이재규 감독님은 감성이 여린 소녀 같은 분이다. 감성적인 부분을 너무나 잘 설명해 줘서 깜짝 놀랐다” 라고 말해 객석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우기도.
 
또한 이병헌은 “사실 이재규 감독과는 오래 전부터 친분이 있던 사이다. 서로가 서로를 굉장히 갈구하던 그런 사이였는데 마침 이 작품으로 만나게 돼서 굉장히 좋았다” 라며 이재규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내비쳤다.
 
3월 3일 온라인 최초 공개를 앞두고 실험적인 콘셉트의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입을 모은 ‘인플루언스’의 주역들과의 유쾌한 간담회는 새로운 형태의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상승시키는 자리였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약속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놓인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디지털 블록버스터 ‘인플루언’(the influence)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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