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바오닷컴은 4일 항저우(杭州)에서 발행되는 '청년시보'는 얼짱거지가 인터넷 스타가 된 이후 외출을 할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뜨거운 관심 때문에 정서불안과 대인기피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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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로 주목받은 그는 현재 외부에 일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중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얼짱으로 알려진 '신림동 꽃거지'가 화제다. 이 남성은 배우 원빈과 이민기를 닮은 듯한 외모에 180cm가 넘는 키로 오래 전부터 신림동에서 명물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