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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스탬프로 화사한 봄처럼 화사한 피부 만들자!

김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3/05 [09:45]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이 지나고 어느 새 3월이 시작되었다. 입춘이 지나서 인지 차갑던 바람도 조금씩 따뜻해지고 어느새 봄이 시작된 것을 실감하게 한다.
 
봄을 준비하는 여성들은 의상이나 헤어, 액세서리 등을 고민하곤 하지만 더욱 신경을 쓰는 것이 바로 ‘피부’이다. 겨울 동안 차가운 바람과 추위에 고생하던 피부를 달래주기 위한 방법도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겨울철 쌓였던 각질들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건조해져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각질들을 계속 방치하면 하얗게 일어나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고 심하면 피부노화와 잔주름의 원인이 된다. 때문에 클렌징 폼으로 깨끗한 세안을 하고 각질 제거를 도와주는 필링 제품 등을 이용해 불필요한 각질을 없애야 한다.
 
각질을 제거한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그 동안 건조했던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화장수를 솜에 적셔 그 부위에 올려놓거나 수분팩, 보습팩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또한 수분마사지를 통해 보습과 피지 억제의 효과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피부 관리를 하다 보면 혼자만의 힘으로 도저히 안될 때가 있다. 특히 모공의 경우에는 한 번 넓어진 모공은 다시 원래대로 줄이기가 힘이 든다. 때문에 전문적인 모공관리 방법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이런 모공 축소를 효과적으로 하고 피부의 탄력도 증가시키는 ‘모공스탬프’ 시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모공스탬프’란 스탬프 형식으로 촘촘히 박힌 미세바늘을 이용하여 미세홀을 생성한 후 재생효과를 가진 약물을 투입하고 모공이 늘어지고 상처 입은 피부 깊은 층, 즉 진피 층에 도달하여 진피 속부터 무너진 콜라겐 엘라스틴 등의 탄력을 차오르게 하면서 단단하게 늘어진 모공을 조이는 방법이다.
 
모공스탬프는 모공의 각질을 제거함과 동시에 피부 순환 활성화 기능을 증가시켜 주어 건강한 모공을 유지하고 모공 및 흉터 주름 탄력 등의 피부 트러블에 전반적으로 효과적이다.
 
프리미어클리닉 윤창운 원장은 “모공스탬프는 시술이 간단하고 피부자극도 적기 때문에 시술 후 회복기간이 짧고 시술 다음날부터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다른 피부 관리 시술과도 병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윤 원장은 “모공은 치료 후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다시 넓어질 수 있기 때문에 모공스탬프 시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건강한 모공을 유지하는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사람들의 몸도 마음도 들뜨는 봄이 시작됐다. 새로운 옷과 머리 등 외모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계절이다. 이렇게 자신을 관리하면서 피부 관리도 모공스탬프를 통해 깨끗한 피부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면 금상첨화의 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 : 프리미어 클리닉 윤창운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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