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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창업,차별화된 컨셉으로 주목받는 '고기킹'

고깃집창업- B,C급 상권에서도 인기 있는 '고기킹'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3/08 [13:34]
 
신촌, 명동, 대학로 등은 흔히 말하는 a급 상권이다. 분명한 것은 좋은 상권이라도 그 지역 모든 점포가 다 장사가 잘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업종별로 유리한 상권이 있을 수 있고, 상권에 따라 어울리는 업종이 있을 수도 있다.
 


어쨌든 매장의 위치는 창업비용의 70~80%를 차지 할 뿐만 아니라, 창업 이후 매출을 올려줄 장소이기 때문에 창업을 준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다.
 
물론 아이템도 중요하겠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아이템과 점포가 어울려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템과 점포가 잘 결합되면 a급이 아닌 b급, c급 상권에서도 대박창업을 이룰 수 있다.
 
기존 고기 부페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고품질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 새로운 성공신화를 창출하고 있는 ㈜썬미트의 ‘고기킹’이 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한제공 바베큐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고기킹은 차별화된 아이템 컨셉으로 b, c급 상권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대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대 규모의 매장크기 때문에 매장선정에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a급 상권이 아닌 이면도로의 상권이나 2층이상의 건물 상위층에서도 고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만한 아이템의 차별성으로 점포비는 줄이고 높은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창업조건을 가지고 있다.
 
고기킹(www.kogiking.co.kr) 매장에서는 높은 좌석 회전률과 안정적인 수익구조로 이면 상권에서 연일 창업 성공사례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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