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중국의 발전상을 전 세계에 알릴 '2010 상하이엑스포'가 개막 50여 일을 앞두고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
이와 관련, 2010 상하이엑스포 사무협조국은 8일 오전 11시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하이엑스포의 한국 내 입장권 판매에 관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첸시안진(陈先进) 상하이엑스포 사무협조국 부국장, 강동석 여수엑스포 조직위원장,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대리, 리우하이셩(劉海生) 중국국가여유국 부지국장 등 한중 양국 주요 인사와 국내 10여 개 여행사 및 기업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흥수 기자 kissbrea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