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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2010년 봄 여름에도 늘씬한 각선미를 나타내는 미니멀리즘 패션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짧은 하의는 다리를 좀 더 길어 보이게 하고 전체적인 라인을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여성들의 호응이 높다. 때문에 2010년에도 미니스커트에 대한 높은 관심은 예상되며 각 의류업체에서도 미니스커트에 대한 물량을 높이고 있다.
길이 또한 더욱 짧아져 2007~2008년 (30cm~28cm), 2009년 26~27cm. 그리고 올해는 한 뼘 의 20~23cm의 초미니스커트가 등장했다. 이는 s라인을 원하는 여성들의 증가, 스타킹이나 레깅스와 같은 패션용품들의 인기 추세와 맞물린 결과다. 때문에 계절과는 상관없이 미니스커트를 착용하는 여성들을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미니스커트를 입고 싶다면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털(毛) 제모관리이다. 작년, 외출 하기 전 자가제모를 해야 해서 약속시간에 늦은 적이 없는지 생각해 보자. 혹은 스타킹 사이로 삐죽 튀어나온 털로 곤란한 적은 없었는지 생각해 보자. 완벽한 s라인과 다리라인을 가졌다 하여도 보는 이로 하여금 스타킹 사이로 빠져나 온 털은 인상을 찌푸리게 하기 충분하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미니스커트 트랜드와 발맞추어 나가고 싶다면 제모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다.
◆ 스커트가 어울리는 각선미 다리. 소프라노 레이저제모로 만들어 볼까?
매일매일 길어지는 털. 자가제모로 털과의 전쟁을 선포할 것인가? 아니면 레이저 제모로 전쟁을 끝낼 것인가? 레이저 제모는 모낭을 파괴하는 방법으로 시술 효과가 영구적이기 때문에 여성들의 제모관리가 한결 수월하다. 레이저 제모도 장비나 시술방식이 상당히 다양한데, 최근에 가장 보편화된 레이저 제모로 소프라노레이저를 이용한 레이저제모법이 있다.
소프라노 레이저는 810nm파장의 다이오드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 끝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제모를 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소프라노레이저는 겉의 피부 및 주위 조직에 대한 손상 없이 털의 씨앗이 되는 부분을 빠르고 쉽게 없애 모발의 재성장을 억제시켜 주며 제모뿐만 아니라 처지고 노화된 피부에 탄력을 주는 이점도 있다.
또한 소프라노레이저는 열을 식혀주는 쿨링 장치가 장착돼 있어 시술 중 강력한 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부 화상의 위험이 낮고 시술 받고 난 후 바로 세안, 화장 등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어 털과의 전쟁으로 고생하던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작년여름 제모의 악몽을 되풀이 하지 않고, 털 때문에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다면 올 봄 레이저 제모를 이용하여 자신감 있는 여성으로 거듭나 보자. 미니스커트와 어울리는 피부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늦지 않을 것이다.
도움말 = 방배동피부과[제모] 미앤아이클리닉 김선민원장

























